2014년 5월 21일 수요일

Rust

Rust

이번에 쓸 글은 러스트 라는 게임이다.
나는 아직도 이 게임 이름이 왜 성욕을 뜻하는 러스트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다른 생존게임과 마찬가지고 Ai보다 무서운건 역시 유저 라는 생각을 들게한다.

위 게임에선 원래 좀비들이 등장했었지만 이제는 방사능에 피폭된 곰과 늑대가 나오는데
이 곰과 늑대는 활이나 총이 있으면 쉽게 잡지만 위에서 언급한 유저들 때문에 게임이 
갑작스레 하드코어처럼 변한다.

방사능지역에서 아이템을 파밍한뒤 집을 만들어놓은뒤 다른곳을 갔다오거나 게임을 나간다음 
꽤나 시간이 지나면 집 근처에 유저가 있거나 한쪽 벽이 붕괴되어 있는 처참한 몰골을 볼수있게 된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믿을수 있는 사람과 내 몸을 지킬수 있는 무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한번 해본다.

처음에 자신의 몸을 지킬건 돌밖에 없지만 나는 그걸로 나무 뭉텅이와 돼지를 잡아 기본 재료를 구한뒤 활과 화살부터 만든 다음부터 파밍을 다닌다.
그렇지 않고 파밍부터 하겠다고 달려가다간 곰과 늑대 그리고 유저들에게 쉽게 죽기 쉬워서 미련한짓음 하지 말자고 나와 같이 하는 팀에게 먼저 말해주고 시작한다.

위 게임도 전글처럼 많이 아는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해보고 글을 수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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