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8일 수요일

대전 중구 석교동 국수와 포차

국수와 포차

위 가게는 나와 부사동에서 어울리는 친구들과 같이 가는 가게로써 석교동 주민센터 근처에 있는 가게다.

이 가게에 가면 처음에 눈에 들어오는건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쪽에 있어서 이동하기 쉽다는 점과 옆에 하상도로가 있어 운동 하다가 출출할때 올라와서 먹을수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이 가게는 꽤나 좋은 평을 주고싶다.

그 이유로는 가격에 비해 사장님의 인심이 후하기 때문인지 꽤나 많은양이 나온다.
부대찌개 두개를 7명이 배부르게 먹었을정도니 양이 꽤나 많은걸 알수있다.

그리고 가격은 밥과 음료수, 부대찌개 두개를 합해서 총 3만원이 안나왔을거다.

여긴 생각날때마다 가고싶은 가게다.

대전 중구 은행동 푸드카페

푸드카페


이번에 쓸 곳은 으능정이 문화의광장에 있는 푸드카페입니다.

이 푸드카페에 들어갔을땐 여느 고기뷔페와 비슷하게 사람들이 많았었고 , 
몇몇보다 약간 수가 적은 찬과 고기들이 제 눈 앞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마늘소스였나? 처음보는 소스가 있었고 친구들이랑 뒤늦게 합류한 전 친구가 고기를 구워놓은걸 집어서 먹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소스 가져와서 찍어보란 말이였습니다.
그 소스에 고기를 한점 찍어먹는데 처음에는 순간적으로 목이 막힐만큼 소스가 강렬했지만 점차 먹어가면서 적응된듯 꽤나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여긴 소스 때문에 자주 오고싶습니다.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대전 중구 은행동 봉추찜닭

봉추찜닭



이번에 얘기하는 봉추찜닭은 은행동에 있는 문화의 거리 중간 부분에 있다.

이건 친구들과 먹은게 아닌 아는 형들과 먹은건데 그때 처음 만나는 형들이랑 먹어서 그럴까
약간 어색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고 그 덕분인지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는 없었다.

이제껏 찜닭을 학교에서 나오는 급식에서만 먹어서일까 가게에서 시키는 찜닭을 먹는데
먹어왔던 맛과 약간 다른 약간 달짝찌근한 맛과 매콤한 맛이 나서 손이 계속 갔고
나중에 국물과 당면을 가져온 다음 밥에 약간 말아먹으니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맛이 정말 끝내줬었다.

이번 포스팅 된 가게는 나중에 혼자 가서라도 먹어본다음 다시 업데이트를 해야할꺼같다.
너무 오래전에 먹었더니 맛이 제대로 기억이 안난다.

명동 스파게티

명동 스파게티

 
이번에 글을 쓰려고 하는곳은 으능정이에 있는 명동 스파게티이다.
 
위 가게는 친구들과 으능정이로 가서 음식점을 찾다가 피자헛을 들어갔다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애들끼리 떠들다가 한 피자를 시켰는데 마침 재료가 떨어져있어서 다같이 나온다음 주위를 둘러보다가 찾은 가게이다.
 
위 가게에서는 다른 스파게티 집과 다르게 이것저것 한번에 여러개를 섞어놓은듯한 음식을 보고선 약간 신기한 느낌ㄷㅗ 있었다.
 
예를들어 돈까스와 같이 스파게티를 한번에 시킬수 있는 메뉴가 있었다.
그 메뉴를 먹는데 꽤나 만족스럽게 먹었고 친구들은 스테이크와 스파게티를 시킨 애도 있었고
롤?인가 그 메뉴와 같이 스파게티를 시킨 애들도 있었다.
 
처음에 크림스프? 브로콜리 스프? 오래되서 기억은 나지 않지만 둘중에 하나가 처음에 서비스로 나왔고 , 그걸 먹은다음 메인 음식을 먹은다음 후식으로 음료수를 주는걸 보고선 친구들이랑 다같이 주문을 잘못해 늦게까지 혼자 먹고있는 친구한테 한심하다고 했던 생각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가게에 평점을 날리쟈면 10점 만점에 7점을 주고싶다.


The Binding of Isaac

The Binding of Isaac

 

이번에 제가 리뷰를 하기 위해 선정한 게임은 바인딩 오브 아이작이라는 게임입니다.
지금 제가 말한건 예전에 게임 비제이들이 즐겨했던 방송 컨텐츠로도 많이 이용했기도 했습니다.
 
위 게임은 로그라이트 형식의 게임으로 아이템이 아무리 좋아도 한번 죽거나 한다면 초기화가 되고 매번 나오는 아이템은 랜덤입니다.
 
위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은 매번 다른 조합으로 아이템을 먹기 때문인지라 매번 생소한 느낌을 들었고 한 아이템을 먹으면 너무 사기적으로 변하지만 적들의 공격에 대해 반응하지 못하고 계속 맞다가 죽는다면 그 게임에서 먹었던 아이템들은 다음 라운드에 새로 먹거나 해야할것입니다.
 
이 게임은 보스를 잡거나 특수한 조건을 이루면 아이템을 언락 한다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그 아이템을 언락함에 따라서 조합할수 있는 아이템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 Dr.Fetus " 라는 아이템을 주제로 잡는다면 위 아이템은 그저 기본 공격이 폭탄으로 나가는 꽤나 최상위템으로 구분됩니다.
이 아이템의 위력을 강하게 하려면 " Mr.Boom " 이나 , " Humming Boom " 같은 아이템을 먹는다면 폭탄의 유도화 , 화력 강화등 여러개의 효과가 나옵니다.
 
위에 있는 아이템과 비슷한 " Epic Fetus " 를 먹는다면 닥터페투스와는 다르게 폭탄 관련 아이템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대신 자기가 원하는 위치에 미사일을 떨어트릴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폭탄 아이템을 먹는다면 폭탄과 관련된 아이템을 먹듯 눈물 관련 아이템이 따로 있습니다.
 
아이템 이름을 제대로 기억 못하지만 스푼 이라는 아이템을 먹으면 눈물이 유도화가 됩니다.
이 유도화가 된 눈물의 특성을 살려 공격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눈물의 크기 , 눈물의 양을 더욱 늘릴수 있고 눈물 각각의 데미지를 늘릴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위에 언급했듯이 매판마다 낮설기 때문에 아이템을 여러개를 조합하는 재미나 최상위 템을 먹어 게임을 쉽게 풀어가는 두가지 루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Rust

Rust

이번에 쓸 글은 러스트 라는 게임이다.
나는 아직도 이 게임 이름이 왜 성욕을 뜻하는 러스트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다른 생존게임과 마찬가지고 Ai보다 무서운건 역시 유저 라는 생각을 들게한다.

위 게임에선 원래 좀비들이 등장했었지만 이제는 방사능에 피폭된 곰과 늑대가 나오는데
이 곰과 늑대는 활이나 총이 있으면 쉽게 잡지만 위에서 언급한 유저들 때문에 게임이 
갑작스레 하드코어처럼 변한다.

방사능지역에서 아이템을 파밍한뒤 집을 만들어놓은뒤 다른곳을 갔다오거나 게임을 나간다음 
꽤나 시간이 지나면 집 근처에 유저가 있거나 한쪽 벽이 붕괴되어 있는 처참한 몰골을 볼수있게 된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믿을수 있는 사람과 내 몸을 지킬수 있는 무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한번 해본다.

처음에 자신의 몸을 지킬건 돌밖에 없지만 나는 그걸로 나무 뭉텅이와 돼지를 잡아 기본 재료를 구한뒤 활과 화살부터 만든 다음부터 파밍을 다닌다.
그렇지 않고 파밍부터 하겠다고 달려가다간 곰과 늑대 그리고 유저들에게 쉽게 죽기 쉬워서 미련한짓음 하지 말자고 나와 같이 하는 팀에게 먼저 말해주고 시작한다.

위 게임도 전글처럼 많이 아는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해보고 글을 수정하겠다

Risk Of Rain

Risk Of Rain


이번에 처음 올려보는 게임 리뷰는 현재까지도 하고있는 리스크 오브 레인이다.

나는 이 게임을 줄여 리오레 라고 하지만 롤 하는 애들이 가끔 리오레 하자면 반응 하는것에 대해 웃길 뿐이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필요하다는 캐릭터는 헌트리스다.
이 헌트리스의 특징으론 ' 무빙샷 ' 이란 개념이 있고 순간 무적이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짧지만 빠르게 이동하는 블링크 라는 스킬이다

위에 언급한 캐릭터를 뚫기 위해선 몬스터로그라는 아이템을 15개를 먹어야 하는데 ,
이 몬스터 로그는 일반 난이도 이상부터 몬스터를 잡을시 일정 확률로 드랍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이 게임에서 가장 꿀템이라고 생각하는건 역시
인퓨전 , 스마트 쇼퍼 , 헬리움 이다.

이 세개는 피통을 무제한적으로 늘릴수 있는 인퓨전과 평소에 부족한 골드량을 메꿔주는 스마트 쇼퍼, 공격을 받으면 도트데미지를 입히는 헬리움인데 일단 이게 모였다 싶으면 앵간해선 이긴다고 보면 된다.
자세한건 나중에 수정하면서 더 올리도록 하겠다.

대전 중구 은행동 착한 돼지


   착한 돼지

이번 포스팅 주제는 으능정이에 있는 착한 돼지 라는 고기뷔페다.
내가 앞에서 언급한 두곳의 장점을 합쳤다고 봐야할정도로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내부 인테리어와, 쎌빠에선 없는 파절임 그리고 킹왕짱셀빠에 없는 음료수 무제한
리필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여기의 장점은 파절임이 있다는것과 생각보다 많은 찬의 종류라고 해야할까..
치킨, 국수, 문어빵등 여러개의 찬이 있었지만 나는 그당시 속이 안좋았기에 먹지 못했지만
친구들은 그곳을 엄청나게 마음에 들어했었다.

착한 돼지가 다른곳과는 다르게 후식 메뉴에 무료식혜가 있는걸 보곤 약간 놀랐다.
다른곳은 보통 유료일텐데 여긴 무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대전 중구 은행동 킹왕짱셀빠

 『 킹왕짱셀빠 』


저번에 올렸던 쎌빠에 이어서 이번엔 으능정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킹왕짱셀빠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번에 쓰는 킹왕짱셀빠에 처음 들어갔을땐 저번에 포스팅한 쎌빠와는 다르게
사람이 별로 없다는것과 가게 인테리어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

쎌빠가 체인점 느낌이 난다고 하면 킹왕짱셀빠는 체인점보단 자영업하는 가게
같은 느낌이 났습니다.

저번 쎌빠에선 음료수가 무제한 리필이였지만 파절임이 없다고 언급했는데
이번 가게에선 음료수를 돈을 내고 사는 대신 파절임이 무제한이였고
고기를 먹는데 테이블과 쇼파가 오목조목 붙어있어서 꽤나 이동이 불편했고
음식을 집는곳으로 가면 이제껏 가봤던 고기뷔페보다 줄어든 고기양과 찬들이 보였습니다.

주관적인 평점을 내리자면 10점 만점에 6점정도 되겠다.

2014년 5월 7일 수요일

대전 중구 은행동 쎌빠

『 쎌빠 』

대전 중구 은행동에 위치한 위 가게는 친구들이랑 다같이 고기를 먹고싶을때 같이 돈을 모아 가는 고깃집이다.
처음에 이곳을 왔을땐 친구들이랑 같이 맞은편에 있는 착한돼지라는 고기뷔페를 가려고 했지만 자리가 없다는 말을 듣고 할수없이 건물을 걸어나왔는데 반대편에 쎌빠라는 간판이 눈에 띄었고 친구들과 같이 들어갔다.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건 8시경이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나 많다는 것과 다들 맛있게 먹는 모습밖에 보이지 않았기에 친구들과 같이 자리를 잡은뒤 고기와 찬들이 있는곳으로 갔고
친구들과 찬과 고기를 담은뒤 자리에 돌아왔었다.

개인적으로 이 쎌빠에서 가장 관심이 가던건 음료수 무제한이란 점이였고 가장 단점은 파절임이 없다는 것 이였지만 그건 부추를 파절임 대신으로 먹었기에 단점이 크게 부각되진 않았다.

친구들과 착한돼지를 가겠다고 은행동을 가면 자꾸 자리가 없는 바람에 이곳을 가게 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여기있는 쎌빠가 상당히 만족스럽다.\

주관적인 평점을 내리자면 10점 만점에 8점 정도를 주고싶다.

배가 너무 고픈데 친구들이랑 당장 저 쎌빠로 달려가고싶다

다음 포스팅은 은행동 골목 더욱 깊숙히에 위치해있는 킹왕짱쎌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