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스파게티
이번에 글을 쓰려고 하는곳은 으능정이에 있는 명동 스파게티이다.
위 가게는 친구들과 으능정이로 가서 음식점을 찾다가 피자헛을 들어갔다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애들끼리 떠들다가 한 피자를 시켰는데 마침 재료가 떨어져있어서 다같이 나온다음 주위를 둘러보다가 찾은 가게이다.
위 가게에서는 다른 스파게티 집과 다르게 이것저것 한번에 여러개를 섞어놓은듯한 음식을 보고선 약간 신기한 느낌ㄷㅗ 있었다.
예를들어 돈까스와 같이 스파게티를 한번에 시킬수 있는 메뉴가 있었다.
그 메뉴를 먹는데 꽤나 만족스럽게 먹었고 친구들은 스테이크와 스파게티를 시킨 애도 있었고
롤?인가 그 메뉴와 같이 스파게티를 시킨 애들도 있었다.
처음에 크림스프? 브로콜리 스프? 오래되서 기억은 나지 않지만 둘중에 하나가 처음에 서비스로 나왔고 , 그걸 먹은다음 메인 음식을 먹은다음 후식으로 음료수를 주는걸 보고선 친구들이랑 다같이 주문을 잘못해 늦게까지 혼자 먹고있는 친구한테 한심하다고 했던 생각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가게에 평점을 날리쟈면 10점 만점에 7점을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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