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와 포차
위 가게는 나와 부사동에서 어울리는 친구들과 같이 가는 가게로써 석교동 주민센터 근처에 있는 가게다.
이 가게에 가면 처음에 눈에 들어오는건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쪽에 있어서 이동하기 쉽다는 점과 옆에 하상도로가 있어 운동 하다가 출출할때 올라와서 먹을수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이 가게는 꽤나 좋은 평을 주고싶다.
그 이유로는 가격에 비해 사장님의 인심이 후하기 때문인지 꽤나 많은양이 나온다.
부대찌개 두개를 7명이 배부르게 먹었을정도니 양이 꽤나 많은걸 알수있다.
그리고 가격은 밥과 음료수, 부대찌개 두개를 합해서 총 3만원이 안나왔을거다.
여긴 생각날때마다 가고싶은 가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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